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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포동 손연의 밤 퍼포먼스(구미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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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양포동이 지난 12일 구미코에서 양포동 단체장협의회 주관으로 '양포동 송년의 밤' 행사를 열고 지역 기관·단체와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6년 만에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는 발자취 영상 상영과 표창, 장학금 전달 등이 진행됐다.
이영주 양포동 단체장협의회장은 “6년 만에 다시 마련한 송년의 밤인 만큼 지역이 하나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