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
김천대학교 건강재활서비스학과가 저출산·고령화 시대에 맞춰 30세 이상 성인학습자를 위한 혁신적인 교육 모델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 학과는 단순히 학위를 넘어 재취업과 창업을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커리어 전환을 지원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무엇보다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건강관리, 재활, 돌봄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데 특화되어 있다. 특히, 보건복지부 발달재활서비스 심리운동 제공인력 배출 과정을 운영하며, 사회 서비스 확대에 필요한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학과 관계자는 "고령화와 돌봄 수요 증가에 따라 건강·재활 분야의 전문성이 필수적인 시대"라며 "우리 학과는 지역사회와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무 중심의 교육체계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
 |
|
| ↑↑ 김천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
학업을 포기해야 했던 성인학습자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전액 장학 지원, 주말 오프라인 수업, 온라인 강의를 병행해 재직자나 경력단절자도 안정적으로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학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체육학, 재활과학, 보건학을 기반으로 한 교과과정을 통해 발달재활서비스 심리운동 제공인력 외에도 노인스포츠지도사, 장애인스포츠지도사, 생활스포츠지도사, 유소년스포츠지도사 등 취업과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국가 및 민간 취득 과정을 운영하는 것이 강점이다.
이러한 자격 과정은 지역사회 복지기관, 병·의원, 재활센터, 건강지원센터 등 실제 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과 직결돼 있어 성인학습자들의 재취업 및 창업 가능성을 실질적으로 높여주는 발판이 되고 있다.
김천대 건강재활서비스학과는 건강·재활·돌봄 영역에서 제2의 전문직을 꿈꾸는 성인학습자들에게 커리어 재설계와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가장 유망한 선택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