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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는 지난 15일 2029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추진하는 ‘상주시 스마트도시 기본 계획’ 최종보고회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었다.(사진제공 상주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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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지난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스마트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상주시 스마트도시 기본 계획’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국토교통부로부터 최근 승인(2025.12.2.)된 ‘상주시 스마트도시계획’의 최종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계획의 실행 방향과 상주형 도시 혁신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최종보고회에는 강영석 시장을 비롯 40여 명의 관계 공무원이 자리했다.
2023년 9월 용역에 착수한 상주시 스마트도시계획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추진되며 사업비는 약 250억원이다.
상주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포용과 참여로 함께 균형 발전하는 디지털도시’라는 비전을 세웠다.
3가지 목표를 수립했다. ▲문화·관광과 경제가 균형 발전하는 도시 ▲Net-Zero(탄소중립) 실현과 포용으로 함께 잘사는 정주여건 실현 ▲디지털 행정으로 상주형 미래도시 모델 지향 등으로 이를 위한 총 22개의 스마트도시 서비스 모델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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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 스마트도시계획으로 총 22개의 스마트도시 서비스 모델이 선정됐다.(자료제공 상주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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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지난해 용역 추진 과정에서 공무원 및 지역 시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시민참여 리빙랩 운영,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당면한 도시 문제를 면밀히 진단하고, 현장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한 ‘상주형’스마트도시 설계를 추진해 왔다.
강영석 시장은 “기술은 결국 사람을 향해야 한다”며, “시민들이 편리함을 체감하고, 계속 머물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