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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9년까지 스마트도시 만든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16일
‘스마트도시계획 최종보고회’ 가져
3대 목표와 22개 서비스 모델 선정...250억 투입
↑↑ 상주시는 지난 15일 2029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추진하는 ‘상주시 스마트도시 기본 계획’ 최종보고회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었다.(사진제공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가 지난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스마트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상주시 스마트도시 기본 계획’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국토교통부로부터 최근 승인(2025.12.2.)된 ‘상주시 스마트도시계획’의 최종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계획의 실행 방향과 상주형 도시 혁신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최종보고회에는 강영석 시장을 비롯 40여 명의 관계 공무원이 자리했다.

2023년 9월 용역에 착수한 상주시 스마트도시계획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추진되며 사업비는 약 250억원이다.

상주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포용과 참여로 함께 균형 발전하는 디지털도시’라는 비전을 세웠다.

3가지 목표를 수립했다. ▲문화·관광과 경제가 균형 발전하는 도시 ▲Net-Zero(탄소중립) 실현과 포용으로 함께 잘사는 정주여건 실현 ▲디지털 행정으로 상주형 미래도시 모델 지향 등으로 이를 위한 총 22개의 스마트도시 서비스 모델을 선정했다.

↑↑ 상주시 스마트도시계획으로 총 22개의 스마트도시 서비스 모델이 선정됐다.(자료제공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지난해 용역 추진 과정에서 공무원 및 지역 시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시민참여 리빙랩 운영, 아이디어 공모전 등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당면한 도시 문제를 면밀히 진단하고, 현장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한 ‘상주형’스마트도시 설계를 추진해 왔다.

강영석 시장은 “기술은 결국 사람을 향해야 한다”며, “시민들이 편리함을 체감하고, 계속 머물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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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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