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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언석 국회의원(국민의힘 원내대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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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의원(국민의힘 원내대표, 김천)이 대항면 향천리(방하치) 상하수도 설치사업'을 위한 특별교부세 13억원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김천 대항면 향천리 방하치 마을은 상·하수도 시설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주민들이 생활 용수 사용에 큰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송 의원은 행정안전부를 적극 설득해 방하치 마을 일대 상수도(L=4.2km) 및 하도(L=3.5km) 신설과 56가구 대상 배수설비 설치를 위한 예산 13억원을 특별교부세로 확보했다. 이번 예산 확보로 대항면 향천리(방하치) 상하수도 설치사업은 2026년 1월 착공해 2027년 12월 완공될 예정이다.
한편, 송 의원은 지난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 '황금정수장 신축사업' 설계 예산 10억원 등 김천 발전을 위한 2026년 국비예산 3,027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송 대표는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김천 시민들의 불편을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