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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3일
고아읍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고아읍(읍장 이수영)은 13일 고아읍사무소 주차장에서 자전거이용 활성화 시책의 일환으로 읍민들의 자전거 수리에 따른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위해 ‘고아읍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그린바이크 사랑봉사대와 함께 운영했다.


읍사무소 주차장에는 자전거 기술자 3명이 참석해 간이 수리센터를 설치하고 펑크, 노후부속교체, 나사조임, 오일주입, 브레이크 조정 등 간단한 수리와 함께 점검을 실시해 관내에서 자전거를 이용하는 400여명의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고아읍 그린바이크 사랑봉사대(대장 최병욱) 회원 10여명은 이날 자전거 수리센터에 찾아온 주민을 대상으로 자전거수리 절차를 친절히 안내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  미리 준비한 구미시민 자전거보험 가입 홍보물을 나눠주면서 최근 구미시에서 추진 중인 자전거정책을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이수영 고아읍장은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 센터 운영뿐만 아니라 시민 공용자전거 운영, 자전거 타는 날(두발로데이), 자전거이용고객 굿 가맹점 등 추진에 우리 읍민들이 적극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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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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