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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의원 국감/생기연, 휴직파견자 연구참여자로 둔갑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4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연구원 중 휴직과 파견으로 연구과제에 참여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연구참여율을 인정받아 인건비를 수령하고 심지어 인센티브까지 받은 사례가 적발됐다.


국회지식경제위원회 김태환의원(한나라당 구미·을)이 한국생산기술연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가연구개발사업 추진현황’을 분석한 결과, 다년도 과제에 참여한 연구자가 파견 또는 휴직으로 다음연도 연구에 참여하지 못했음에도 연구참여자로 포함시켜 4명의 연구원에게 5천300만원의 인건비를 부당 지급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례별로 살펴보면, A연구원은 연구과제에 하루도 참여하지 않았음에도 25%의 연구참여율을 인정받아 2천만원을 지급받았다. B연구원은 2개 연구과제 모두에 참여하지 않고도 2곳 모두 참여자로 인정받아 약 1천300만원의 인건비를 지급 받았다.


또 C 연구원은 연구 참여 9일만에 휴직을 하였으나, 1,200만원의 인건비는 물론 375만원의 인센티브까지 챙겼다.


규정에 의하면, 휴직과 파견등으로 3개월 이상 부재중인 연구원은 사업에 참여할 수 없고, 이들의 인건비는 연구원이 보유중인 연구개발 보조금에서 지급되야 정상이지만, 생기연은 참여하지도 않은 연구원들의 인건비를 수탁받은 정부 R&D용역 비용에서 지불함에 따라 연구비의 유용은 물론 연구성과의 질까지 떨어뜨린 것이다.


이에대해 김의원은 “휴직과 파견등으로 연구원에 있지도 않은 자가 연구에 참여했다며 국가 예산을 수령한 것은 연구원의 심각한 도덕적해이”라며, “앞으론 이러한 일이 없도록 철저히 감독하여 R&D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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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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