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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내년부터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도입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23일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선정, 총 사업비 1억원 확보
사업수행기관 고아농협
↑↑ 농촌 현장(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농촌인력중개센터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1억원을 확보, 내년부터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사업’을 추진한다.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사업은 지자체가 지정한 지역 농협이 사업 운영 주체가 돼 외국인 근로자와 직접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농가 수요에 맞춰 인력을 공급하는 방식이다. 농가는 농협에 이용료를 지급하고 필요한 시기에 인력을 확보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고아농협과의 협업을 통해 진행된다. 사업수행기관인 고아농협은 해외 업무협약을 통해 도입된 약 3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위탁 운영하며, 요청 농가에 일일단위 노동력을 제공한다. 

이로써 구미시 농촌인력중개센터는 기존 구미시청과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 2곳에서 고아농협을 포함한 3곳으로 확대된다. 인력 수급에 취약한 소규모·영세농가를 비롯해 고령농과 여성농업인에게 보다 촘촘한 지원 체계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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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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