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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점숙 의원이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 상주시의회)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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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는 박점숙, 신순화, 한구홍 의원이 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박점숙 의원은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으며, 신순화·하구홍 의원은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박점숙 의원은 제9대 후반기 총무위원장으로서 공무직 권리보호, 여성농업인 지원·여성 폭력 방지 등 생활밀착형 조례 제정으로 관광·문화 활성화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균형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데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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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순화·하구홍 의원이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각각 수상했다.(사진제공 상주시의회)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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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순화 의원은 집행부의 사업추진에 관한 문제점을 지적·검토하고 다양한 시정 요구 및 대안 제시를 통해 대의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점을 인정받았다.
한구홍 의원은 입법 활동을 통해 치유농업 발전기반을 조성하고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등 선진자치 의정 구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들은 ‘지방자치와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