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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박점숙·신순화·한구홍 의원 의정봉사상 수상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24일
‘지역 발전에 최선 다할 터’
↑↑ 박점숙 의원이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 상주시의회)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의회는 박점숙, 신순화, 한구홍 의원이 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박점숙 의원은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으며, 신순화·하구홍 의원은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박점숙 의원은 제9대 후반기 총무위원장으로서 공무직 권리보호, 여성농업인 지원·여성 폭력 방지 등 생활밀착형 조례 제정으로 관광·문화 활성화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균형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데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 신순화·하구홍 의원이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각각 수상했다.(사진제공 상주시의회)
ⓒ 경북문화신문
신순화 의원은 집행부의 사업추진에 관한 문제점을 지적·검토하고 다양한 시정 요구 및 대안 제시를 통해 대의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점을 인정받았다.

한구홍 의원은 입법 활동을 통해 치유농업 발전기반을 조성하고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등 선진자치 의정 구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들은 ‘지방자치와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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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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