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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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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와 국민생활체육 김천시자전거연합회(회장 염정수)는 어릴 때부터 올바르게 자전거 타는 방법을 배우고, 교통사고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13일 김천 환경사업소 내 어린이 교통공원에서 제2회 어린이 자전거운전면허시험을 실시했다.지난 6월 신일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처음 시범 실시한 자전거 운전면허 시험에 이어 이번에는 동 지역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확대해 신청을 받았다. 특히 당초 100명을 모집할 계획이었으나 140여명이 응시해 자전거운전면허시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응시한 어린이들은 안전하고 올바른 자전거 이용방법, 실기코스 응시 요령에 대한 이론교육을 받은 후 10개 코스가 준비된 실기코스장으로 이동, 헬멧, 팔․무릎․손목 보호대 등 안전보호장구를 착용하고 시험을 치렀다.
시는 이론교육 이수 및 실기시험에 합격한 어린이에게 실제 자동차운전면허증 크기의 어린이 자전거운전면허증을 발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행 초기단계여서 홍보에 어려움이 있지만 학교 및 학부모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어 향후 지속적으로 실시해 어린이 자전거운전면허시험 제도를 정착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합회(회장 염정수)는 어릴 때부터 올바르게 자전거 타는 방법을 배우고, 교통사고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13일 김천 환경사업소 내 어린이 교통공원에서 제2회 어린이 자전거운전면허시험을 실시했다.
지난 6월 신일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처음 시범 실시한 자전거 운전면허 시험에 이어 이번에는 동 지역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확대해 신청을 받았다. 특히 당초 100명을 모집할 계획이었으나 140여명이 응시해 자전거운전면허시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응시한 어린이들은 안전하고 올바른 자전거 이용방법, 실기코스 응시 요령에 대한 이론교육을 받은 후 10개 코스가 준비된 실기코스장으로 이동, 헬멧, 팔․무릎․손목 보호대 등 안전보호장구를 착용하고 시험을 치렀다.
시는 이론교육 이수 및 실기시험에 합격한 어린이에게 실제 자동차운전면허증 크기의 어린이 자전거운전면허증을 발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행 초기단계여서 홍보에 어려움이 있지만 학교 및 학부모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어 향후 지속적으로 실시해 어린이 자전거운전면허시험 제도를 정착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