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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교육청연수원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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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연수원(원장 윤석근)이 2일 선산 충혼탑 참배 후 연수원 인재관에서 새해 다짐식을 가졌다.
이날 새해 다짐식에서는 1월 1일자 부임한 이명숙 총무부장, 김상천행정연수부장에 대한 환영과 함께 전입자 8명에 대해 임용장을 수여했다.
윤석근 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희망을 주는 연수원’을 2026년의 새로운 비전으로 제시했다. 윤 원장은 “올해는 연수 공간의 재구조화와 친환경 교재 활용을 통해 연수생 중심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특히 교육공동체의 인공지능(AI) 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중점 추진해 미래 교육을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신뢰와 배려가 살아있는 고품격 연수원을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