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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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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2026년 시정 운영의 핵심 가치로 ‘소통’을 내걸었다.
배낙호 시장은 2일 시무식을 갖고 올해의 신년화두로 ‘이청득심(以聽得心)’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귀 기울여 들음으로써 모두의 마음을 얻는다’는 의미다.
배 시장은 “소통의 초심을 되새기며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경청의 자세로 행정을 펼치겠다”며 “조직 내부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시민들에게 "시민 한 분 한 분이 김천의 미래를 여는 열쇠”라며 “염원이 하나 되어 김천의 평화의 탑처럼 큰 희망으로 우뚝 솟는 그날까지 함께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