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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중소기업 자금 1,900억 지원...연초·설 자금난 선제 대응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06일
운전자금·시설자금 이차보전 지원
1월 5일부터 순차 접수… 온라인 신청 가능
↑↑ 구미시청 전경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026년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총 1,900억 원 규모의 운전자금 및 시설자금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환율 및 금리 변동성 확대와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연초와 설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소기업 자금지원은 시가 금융기관 대출 이자의 일부를 보전해 주는 '이차보전' 방식으로 운영된다. 운전자금은 1년, 시설자금은 3년간 지원하며, 지원 금리는 일반 기업 2.5%, 우대 기업은 4%가 적용된다.

특히, 올해는 지역 경제와의 상생을 위해 우대 기준을 대폭 넓혔다. 대표자를 포함해 구미시에 주소를 둔 근로자 비율이 80% 이상인 기업은 지원 금리를 기존 2.5%에서 4.0%로 상향해 적용한다.

시설자금 융자 한도 우대 대상에는 기존 타 시군 이전 기업, 농공단지 입주기업 등에 더해 '구미시 MOU 체결 기업'이 새롭게 추가됐다. 운전자금 역시 '구미시 여성친화인증기업'과 '구미시 창업지원사업 선정기업'까지 범위를 넓혀 보다 많은 기업이 혜택을 볼 전망이다.

자금 신청은 종류별로 시기를 달리해 접수한다. 시설자금은 5일부터 9일까지 구미시 기업지원 IT포털((https://www.gumi.go.kr/biz/)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설맞이 운전자금은 14일부터 28일까지 Gfund경상북도중소기업육성자금(https://www.gfund.kr/)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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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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