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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현수막 지정게시대 인터넷 신청 도입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06일
방문 접수 불편 해소
↑↑ 김천시청 전경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시민들의 민원 편의를 높이고 불법 현수막 없는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부터 ‘현수막 지정게시대 인터넷 예약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6일 밝혔다.

그동안 지정게시대에 현수막을 걸기 위해서는 경상북도옥외광고협회 김천시지부를 직접 방문해야만 했다. 하지만 내년부터는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게시대 현황을 확인하고, 원하는 장소에 게시 신청을 할 수 있어 현수막 게시가 편리해졌다.

신청은 홈페이지(http://www.gc.go.kr/placard) 접속 후 원하는 장소를 선택해 신청하면, 추첨일에 맞춰 결과가 개별 통보된다. 추첨 이후 남은 미배정 게시대는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해여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시민들은 게시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방문 접수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등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이 동시에 확보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 관계자는 “홈페이지를 통한 현수막 게시 신청이 처음 실시되는 만큼, 원활하게 정착돼 앞으로 불법 현수막이 근절되고, 지정게시대 사용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 경상북도옥외광고협회 김천시지부_054-435-9666)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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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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