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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올해 21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3개 지역 제외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12일
9일, 내서면 평생학습센터 현판식 가져
계림동·공검면·화남면은 지정 신청하지 않아
↑↑ 상주시 내서면 복지회관에서 지난 9일 내서면 평생학습센터 지정 현판식이 열렸다.(사진제공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지난 9일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로 지정된 내서면 복지회관에서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지정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상주시는 평생학습의 기회가 부족한 읍면동 지역 주민들의 평생학습 기회 확장을 위해 올해 내서면과 북문동을 평생학습센터로 추가 지정했다. 북문동은 6월에 진행할 예정이다.

이로써 올해는 21개 읍면동에서 한지공예, 서예, 요가, 라인댄스 등 58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체 24개 읍면동 중 계림동, 공검면, 화남면 등 3개 지역만 빠져 있다. 이는 지난해 8월 수요조사 후 3개 지역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정 신청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평생학습원 평생교육팀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를 비롯 ‘행복학습센터’,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 ‘우리동네 학습모임’ 등 5가지가 있다.

계림동과 공검면의 경우 행복학습센터 등 그나마 일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지만, 화남면은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하나도 없다.

이에 따라 평생교육팀에서는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등 프로그램 참여를 지속 권고한다는 방침이다.

‘읍면동 평생학습센터’는 읍면동 단위에 평생학습센터를 지정해 지역 주민 누구나 일상 속 배움을 실천하도록 돕고 각 지역환경에 적합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평생학습 사업이다. 

전액 시비 예산으로 운영된다. 지난해 1억 8천여 만원에서 올해 내서면과 북문동으로 확대되면서 예산은 2억여 원으로 늘어났다.

오는 7~8월에 있을 수요조사를 통해 잔여 3개 지역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설 신청이 들어오면 내년 예산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김미향 평생학습원장은 “읍면동 평생학습센터의 활성화를 통해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고 지식과 소통의 장으로 활성화하여 주민들의 배움의 열정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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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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