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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야간 건축민원 ‘달빛상담소’로 오세요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14일
22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8시까지 운영
건축과, 시민 민원 위한 자발적 봉사에 한마음
↑↑ 상주시 건축과에서 오는 22일부터 진행할 야간 건축민원 상담서비스인 ‘달빛상담소’ 웹 포스터(자료제공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 건축과에서 야간 건축민원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달빛상담소’를 오는 22일부터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로, 생업 등으로 평일 근무 시간 중 시청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건축민원을 돕기 위해서다.

관계자에 따르면 ‘달빛상담소’는 건축과 과장과 팀장이 근무시간 이후 시민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것을 감안해 해결 방안을 모색한 아이디어로, 이를 직원들에게 동의를 얻어 시행하게 되었다고 한다.

시민 민원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자발적인 노력과 직원들의 한마음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달빛상담소’는 대장·인허가 담당 등 2인 1개조로 운영된다. 건축과 직원 11명이 동참한다.

주요 상담내용으로는 ▲건축 인·허가 관련 민원 상담 ▲건축물대장 관련 민원 상담 및 행정절차 안내 ▲즉시 처리가 가능한 건축물대장 정리 민원 처리 등으로 다양한 건축민원을 현장에서 상담·처리할 예정이다.

김웅정 건축과장은 “달빛상담소 운영을 통해 시민의 행정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상담으로 건축민원 불편을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달빛상담소’는 올해 말까지 운영하고, 시민들의 활용도와 서비스 만족도 등을 종합 분석해 연장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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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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