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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경훈 부총리겸과기부장관(사진 왼쪽)과 권오형 금오공대 산학협력단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금오공대)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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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2025년 연구개발특구 기술사업화대상’에서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연구개발특구 기술사업화대상’은 연구개발특구의 공공 기술사업화 성공사례 발굴과 과학기술혁신 성과 확산을 위해 매년 수여되고 있다.
금오공대 산학합력단은 ‘사업화지원 부문’에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기술사업화대상은 ▲사업화지원 부문(공공기술 이전·중개·사업화 지원) ▲기술이전사업화 부문(기술이전·사업화를 통한 성과 창출)으로 나눠, 공공기술사업화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개인 및 기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역 산·학·연 협력을 바탕으로 공공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연계를 강화해 왔다. 또한 기업 수요에 기반을 둔 기술 매칭과 후속 지원 체계를 통해 공공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의 첨단기술기업 1호인 ㈜디에이치티(대표 정성욱)도 ‘기술이전사업화 부문’에서 ‘대상(과기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권오형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수상은 대학이 보유한 기술과 지역 산업의 수요를 정교하게 연결해 공공기술이 사업화 성과로 이어지도록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연구자, 지역 혁신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기술사업화 성과 확산과 지역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 연구개발특구 기술사업화대상’ 시상식은 19일, 대전 호텔 ICC에서 열린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신년인사회의 일환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