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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는 3월 2일부터 6개 공공체육시설에 무현금 결제를 시행한다.(사진제공 상주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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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관내 체육시설 무현금 결제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현금·카드결제를 병행하는 방식에서 카드 및 모바일 간편결제(QR 결제 포함) 일원화해 행정력 낭비와 신뢰도 상승, 결제 시간 단축에 따른 이용객 만족도 향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적용시설은 체력단련장, 테니스장, 제1·2 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신·구관), 인공암벽장 등 6개 시설이다. 이는 ‘상주시 공공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제2조 1호에 따른 시설에 해당한다.
곽재준 새마을체육과장은 “체육시설 무현금 결제를 통해 최신 결제 트렌드를 반영하고 시민들의 체육시설 이용 편의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