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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공체육시설 무현금 결제...3월 2일부터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20일
체력단련장, 테니스장, 제1·2 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신·구관), 인공암벽장 등 6개 시설
↑↑ 상주시는 3월 2일부터 6개 공공체육시설에 무현금 결제를 시행한다.(사진제공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관내 체육시설 무현금 결제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현금·카드결제를 병행하는 방식에서 카드 및 모바일 간편결제(QR 결제 포함) 일원화해 행정력 낭비와 신뢰도 상승, 결제 시간 단축에 따른 이용객 만족도 향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적용시설은 체력단련장, 테니스장, 제1·2 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신·구관), 인공암벽장 등 6개 시설이다. 이는 ‘상주시 공공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제2조 1호에 따른 시설에 해당한다.

곽재준 새마을체육과장은 “체육시설 무현금 결제를 통해 최신 결제 트렌드를 반영하고 시민들의 체육시설 이용 편의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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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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