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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24일
‘AI로 배우는 한국 생활, 함께 공감하는 유학생 프로그램’ 진행
↑↑ 경북보건대는 23일 ‘AI로 배우는 한국 생활, 함께 공감하는 유학생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사진제공 경북보건대)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학교는 지난 23일 교내 삼락관 화상 외국어 회화실에서 ‘AI로 배우는 한국 생활, 함께 공감하는 유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총 11명이 참여해 현장 중심 실습교육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의 한국 생활 적응력 향상과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서다.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돼,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생활에서 겪는 언어와 정보 접근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디지털 역량을 배양했다.

한국강사교육협회 윤석미 이사가 강사로 나서 생성형 AI(ChatGPT 등) 활용 실습 교육을 맡았다.

교육내용은 ▲생활정보 검색 방법 ▲병원 접수 및 진료 의사소통 ▲은행 계좌 개설 대화 ▲아르바이트 지원 메시지 작성 ▲행정·학교 안내문 이해 및 번역 등 유학생들이 실제 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과제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유학생은 “AI로 한국 생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어 학업과 일상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한국 생활이 훨씬 자신감 있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은직 경북보건대 총장은 “단순한 한국어 교육이 아니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생활 역량’을 키우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개교 70주년을 맞아 RISE 사업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 지원과 지역사회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유학생 맞춤형 정착 지원과 글로벌 역량 강화 교육을 고도화해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컬 혁신대학으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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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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