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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소방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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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서장 조유현)가 최근 법적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신종 다중이용업소의 화재 예방 및 이용자 안전 확보를 위해 2월 28일까지 긴급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방탈출카페, 키즈카페, 만화카페 등 3개 신종 업종이 다중이용업소에 편입됐으나, 법 시행규칙 시행(2022.6.8.) 이전에 허가를 받은 업소들이 안전관리 사각지대에 놓임에 따라 마련됐다.
주요 추진 내용은 22개소 신종 다중이용업소에 대해 축광식 피난유도선 및 소화기 안내표지 설치, 다중이용업소 관계자들에게 자율안전관리요령 안내문 배부, 현장 지도점검 및 화재안전컨설팅 등이다.
조유현 서장은 "앞으로도 행정안전부의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시스템 등을 활용해 신종 다중이용업소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맞춤형 안전 지도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