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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청 전경(자료사진)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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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미세먼지 문제를 개선하고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대상 차종은 환경부의 보조금 지원이 가능한 전기자동차로서 올해 총 754대(승용 600대, 화물 150대, 승합(버스) 4대)의 전기자동차 보급을 지원한다.
이중 상반기 물량은 전체의 73% 정도로 승용 450대, 화물 100대, 승합(버스) 2대를 2월 3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총 예산은 84억 7,060만원으로 전년 대비 5억원 가량 감소했다.
신청자격은 신청서 접수일로부터 3개월 이상 상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개인, 개입사업자 또는 사업장 소재지가 상주시인 법인 등으로 사업신청은 전국 전기차 판매 및 영업점에서 계약 후 진행한다.
올해는 보유한 기한이 3년 이상이 되는 내연기관차를 교체 또는 폐차하는 경우 전환지원금을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전기차 민간보급과 관련된 더 자세한 사항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은 3월 중 환경부 업무처리 지침이 확정되는 대로 시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