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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전기차 보조금...상반기 552대 지원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28일
올해 754대 지원, 상반기에 73%...2월 3일부터
예산 84억 7천만원, 전년비 약 5억원 감소
↑↑ 상주시청 전경(자료사진)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미세먼지 문제를 개선하고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대상 차종은 환경부의 보조금 지원이 가능한 전기자동차로서 올해 총 754대(승용 600대, 화물 150대, 승합(버스) 4대)의 전기자동차 보급을 지원한다.

이중 상반기 물량은 전체의 73% 정도로 승용 450대, 화물 100대, 승합(버스) 2대를 2월 3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총 예산은 84억 7,060만원으로 전년 대비 5억원 가량 감소했다.

신청자격은 신청서 접수일로부터 3개월 이상 상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개인, 개입사업자 또는 사업장 소재지가 상주시인 법인 등으로 사업신청은 전국 전기차 판매 및 영업점에서 계약 후 진행한다.

올해는 보유한 기한이 3년 이상이 되는 내연기관차를 교체 또는 폐차하는 경우 전환지원금을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전기차 민간보급과 관련된 더 자세한 사항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은 3월 중 환경부 업무처리 지침이 확정되는 대로 시행할 예정이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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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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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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