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제6회 구미 중앙시장상가 축제가 15.16일 양일간 구미중앙시장 사거리에서 열렸다.
구미중앙시장 상인연합회(회장 장용웅)가 주관하는 축제는 품바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초청가수 공연, 노래자랑, 각종레크리에이션 및 경품추첨으로 진행됐다.
15일 오후 열린 개막식에서 장용웅 회장은 “무질서만 유통구조로 전통시장 영세한 상인들이 어렵지만 우리도 의식의 변화가 있어여 한다.”며“모든 편의시설이 대형 할인점보다 열악하지만 생각을 바꾸고 친절과 원산지 표시 철저 등 고객들이 다시 찾는 전통시장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상인들 먼저 노력하자.”고 말했다.

1975년 설립된 구미중앙시장 상인연합회는 5개 건물의 198개 점포주 들고 구성되어 있으며 2004년 3억 5천만원의 환경개선 사업으로 옥상방수와 도색, 소방설비 등을 보수했다.
또 2005년 시설현대화 사업을 통해 비가림 시설(아케이드)을 설치. 전국 전통시장의 견학 모델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