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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희 전 대구시 부교육감, 경북교육감 출마 선언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29일
"교육정책의 준비된 역량, 경북교육의 대혁신에 쏟겠다”
↑↑ 임준희 전 대구시 부교육감이 28일 오전 10시 30분 경북교육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경상북도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임준희 캠프 제공)
ⓒ 경북문화신문
임준희 전 대구시 부교육감이 28일 오전 10시 30분 경북교육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경상북도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임준희 출마예정자는 이날 기자회견문을 통해 “30여 년간 교육부, 청와대, 국립대, 시·도교육청을 거치며 국가 교육정책을 기획하고 집행해 온 '교육정책의 달인'으로서, 준비된 역량을 경북교육의 대혁신에 쏟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자신을 정책·현장·이론·청렴·소통·건강을 고루 갖춘 '육각형 후보'라고 소개하며, 지난 4년간 경북 교육 현장을 누비며 완성한 '경북교육 유토피아' 건설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임 출마예정자는 이날 경북교육청 5대 역점 추진 정책으로 △바른 인성과 실력 향상 △생애 전주기 교육복지, △안전하고 스마트한 교육환경 구축 △AI·디지털 글로벌 인재 양성 △공정한 인사와 효율적 행정을 발표하며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내놓았다.

현재 문명고 교장인 임 출마예정자는 행정고시(제33회) 출신으로 대구시 부교육감, 경남 부교육감, 대통령실 교육비서관실 행정관, 교육부 정책조정과장, 부산대 등 국립대 사무국장, 경북교육청 의사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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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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