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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총, ‘2026 노동법 변화 대응’ 기업 지원 설명회 개최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02일
지역 기업인 70여 명 참석
노란봉투법 등 핵심 제도 변화 및 대응 방안 공유
↑↑ 경북경영자총협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북경영자총협회(회장 고병헌)는 지난달 30일 구미시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지역 기업체 대표자 및 인사·노무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동법 제도 변화에 따른 기업 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노사관계 제도 변화로 인한 기업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법과 제도에 기반한 안정적인 기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총 세 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먼저 고용노동부 구미지청 오인권 노동기준조사과장이 강사로 나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일명 노란봉투법)’의 주요 개정 내용과 실무 적용 시 유의사항을 설명했다.

이어 경북경영자총협회 자문노무사인 박기열 대표노무사가 2026년부터 새롭게 변경되는 핵심 노동법과 제도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기업들이 준비해야 할 선제적 대응 방향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마지막으로 경북경총의 2026년 기업지원사업 소개가 이어졌다. 경총은 올해 추진 예정인 각종 지원 정책과 기업들이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안내했다. 

박상연 경북경영자총협회 부회장은 “급변하는 노동환경 속에서 기업이 제도 변화를 정확히 이해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기업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 제공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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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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