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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전경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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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대기환경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예산 437억원을 투입해 전기·수소차 보급사업을 본격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전기차는 전년 대비 30% 늘어난 1,756대를 보급한다. 보조금은 승용 최대 1,315만 원, 화물 최대 2,277만 원이며, 2월 4일부터 신청받는다. 특히 내연기관차를 전기차로 전환하는 개인에게는 최대 130만 원의 추가 지원금을 지급한다.
수소차는 총 95대를 지원하며, 승용 기준 3,250만 원을 정액 지원한다. 지난 1월 21일부터 접수가 시작됐다.
신청 자격은 구미시에 3개월 이상 거주한 시민이나 법인 등이다. 자동차 판매점에서 계약 후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며, 대상자는 출고·등록 순으로 선정된다. (문의: 054-480-5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