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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열린 김천시민 체육대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2010 김천 시민체육대회가 김천시민의 날을 맞을 15일 2만5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렸다. 시민체육대회는 격년제로 열리고 있으나 지난해에는 신종플루 사태로 행사를 취소했었다.


시는 시민체육대회의 슬로건을 “희망 김천! 시민과 함께 미래로” 정하고, 일반인과 장애인, 다문화 가족, 학생 등 모든 시민이 함께하는 한마당 축제로 승화시켜 김천발전의 원동력을 축적했다.



특히 읍면동대항인 일반부 경기 11종목, 초중고대항 학생부 경기 7종목, 번외경기 4종목과 함께 치러진 대회에는 처음으로 장애인부 2종목을 추가 해 의미를 더해 주었다.


아울러 지난 2007년 대회와는 달리 하루 전날인 14일부터 주야간에 홍보


비행선을 활용, 시가지에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고, 공수특전단의 고공낙하 시범과 21개 읍면동 농악대 600여명의 대규모 합동공연이 선을 보이면서 축제 분위기를 한껏 북돋았다.


이번 시민체전에서는 또 읍면동 선수단 입장 때 읍면동별로 심혈을


기울여 연습한 입장 퍼포먼스도 다채롭게 펼쳐져 관심을 끌었다.


경기종료 후에는 인기 개그맨 이용식의 사회로 티맥스, 스토리셀러, 홀라당 등 댄스가수들의 공연과 박상철, 조항조, 박주희, 이혜리 등의 가족단위 문화공연도 볼거리를 제공했다.


축하공연 중에는 경승용차를 비롯한 LCD TV, 대형냉장고, 자전거 등 시민들에게 경품 추첨의 기회도 마련했다.



박보생 시장은 “ 3년만에 열리는 시민체육대회는 시민 ․ 장애인․학생 등 전 시민이 함께 즐기며 화합할 수 있고, 함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전 공무원이 한마음으로 철저히 준비를 했다”면서, “시민체육대회를 계기로 축적된 화합된 힘을 지랫대 삼아 행복한 미래 김천을 가꿔나가자"고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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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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