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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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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남면 (주)율곡(대표 박세웅)의 지역사랑이 화제가 되고 있다. 주)율곡은 경북혁신도시 건설지구에 편입된 주민 조직 법인체로서 당초 설립목적인 주민소득창출사업은 물론 각종행사 지원과 어려운 이웃돕기에도 헌신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율곡은 그동안 김천시 인재양성재단에 일천만원의 기금기탁을 비롯 남면사무소 화단 조경을 위한 싯가 300만원 상당의 소나무 헌수, 불우이웃돕기에 쌀(20kg) 115포대와 라면 25박스, 노인체육대회에 80만원, 거북이마라톤대회 자전거 30대(350만원 상당)를 지원했다.
최근에는 3년만에 치러진 시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면체육회 사무실을 직접 방문하고, 200만원을 협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