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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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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강동로타리 클럽(회장 배영식)이 지역봉사기금마련을 위한 일일호프를 열었다.
15일 구미시 공단동 베스트웨스턴 호텔 야외무대에서 열린 일일호프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강동로타리 클럽의 뜻 있는 봉사에 동참하기 위한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김성조 국회 기획재정 위원장을 비롯해 김상조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윤종호 구미시의원도 따뜻한 오뎅 국물에 소주 한잔을 함께하며 배 회장에게 힘을 실어 주었다.

배영식 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도움과 여기 계신 분들의 도움으로 이 자리가 마련됐다.”며“봉사하는 길에 홀로 연습하는 연습장이 되지 않도록 봉사현장을 지키는 지킴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동로타리클럽은 2009년 초.중.고 8개 학교 장학금 지급(160만원), 구미시장학기금 기탁(40만원), 새마을 박람회 지원, 연말불우이웃돕기 양포동 하늘지역 아동센터 물품전달(100만원)과 올해 강동지역 초.중.고 졸업식에 장학금 150만원을 전달하는 등 지역과 함께하는 봉사단체로 정평이 나있다.
특히 배영식 회장은 배뱅이 영상 대표로 구미지역에서 열리는 크고 작은 행사에서 가장 많이 만나는 사람으로 유명하다.
긴 머리에 콧수염까지 기른 독득한 인상에다 바쁘면서도 바쁘지 않게 움직이면서 행사의 이모저모를 영상물에 담는 배 회장은 단연 이 분야에 베테랑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허허허...여기이렇케 소개가 ...
04/07 01:11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