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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구미 양자기술 경쟁력 확보` 위한 정책 토론회 개최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25일
구미시, 지역산업 맞춤형 양자기술 접목해야
↑↑ 구미시의회가 24일 ‘양자기술 중심 제조혁신’ 정책토론회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 구미시의회가 24일 ‘양자기술 중심 제조혁신’ 정책토론회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가 차세대 핵심 전략 기술인 ‘양자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공론화의 장을 마련했다.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는 지난 24일 오후 2시 구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첨단산업 육성 및 제조업 혁신에서의 지자체 역할: 양자기술 중심으로'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산업건설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구미의 주력 산업인 제조업에 양자기술을 접목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자체 차원의 실질적인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에는 관련 분야 전문가와 기업 관계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주제발표에 나선 허창훈 박사(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는 ‘양자기술과 AI의 융합’이 가져올 산업 변화를 설명했으며, 조명래 교수(경북대 물리학과)는 ‘초전도 기반 양자컴퓨팅의 현주소’를 짚으며 구미시 산업 지형에 맞는 전략적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김귀곤 구미정책개발센터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이지연·정지원 구미시의원, 남병국 구미시 첨단산업국장, 이왕훈 GERI반도체·방산연구센터장, 권오용 ㈜SDT 경영총괄부문장이 참여해 논의를 펼쳤다.

토론자들은 구미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 양자 클러스터 유치, 지역 특화 양자기술 산업 개발 등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현장에 참석한 기업 관계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도 다뤄졌다.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은 “양자기술은 구미의 제조업 혁신을 이끌 실질적인 열쇠가 될 것”이라며 “토론회에서 나온 소중한 제언들이 구미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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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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