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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보전단(자료 상주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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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반납에 따른 인센티브 금액을 2026년부터 최대 30만원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상주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다. 약 300명 지원 정도의 예산으로 소진되면 마감된다.
유효한 운전면허증을 지참하고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상주경찰서 민원실, 시청 교통에너지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6년 인센티브 금액은 단순 면허 반납시에는 20만원, 실제 운전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 10만원을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추가로 지급되는 10만원을 받기 위해서는 면허 반납일까지 유효하게 등록된 자동차등록증, 자동차보험증서 등 실제 운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