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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식 예비후보 SNS 캡쳐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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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식 전 도의원이 6일, 6.3지방선거 구미시의원 마선거구(상모사곡동·임오동)에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이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김 예비후보는 "이번 출마는 자리를 위한 도전이 아니라 일을 더 잘하기 위한 선택"이라며 "다시 한 번 지역의 선택을 받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는 거창한 말이 아니라 누가 끝까지 책임을 지느냐의 문제"라며 "겸손하게 묻고, 성실하게 일하며 끝까지 책임지는 일꾼으로 되겠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1969년생으로 상모초, 금오중, 현일고와 졸업했으며 경북대학교 사회체육학과를 졸업했다. 금오중학교 총동창회장, 제10대 경북도의회 의원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