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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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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구미병원(병원장 김성호)과 경북소방본부(본부장 박성열)이 5일 순천향대 구미병원 외래관 5층 1회의실에서 ‘중증응급환자 1차 진료권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성호 병원장과 최재형 응급의료센터장을 비롯해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 조유현 구미소방서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응급환자의 신속하고 적정한 치료를 위한 책임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하고 응급환자 이송과 진료 전 과정의 연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응급환자 수용·치료를 위한 실시간 병상 및 진료 가능 정보 공유 ▲119구급상황관리센터와 의료기관 간 신속한 의사소통 및 핫라인 구축·운영 ▲중증응급환자의 최적 병원 선정을 위한 공동 노력 및 이송 연계 강화 ▲응급환자 수용 지연 및 거부 방지와 책임 있는 진료 이행 ▲재난 등 다수사상자 발생 시 공동 대응 및 응급환자 우선 수용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