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여성대학 총동창회(회장 김순희)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소외되고 어려운 주위의 이웃을 돕기 위한 바자회를 열었다.
16일 형곡동 복개천 주차장에서 펼쳐진 바자회에는 동창회원과 시민, 교육생 등 2000여명이 다녀간 가운데 고구마와, 송이버섯, 떡국, 참기름 김 등 우리농산물 판매와 먹거리 장터로 운영됐다.

특히 김성조 국회 기획재정 위원장과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구자근 경북도의원, 정하영 구미시의원, 김낙관 경북도덕운동 경북협회 회장 및 구미시 여성대학 고문으로 활동 중인 이갑선 전 구미시 의원이 바자회 장을 찾아 어머니 마음과도 같은 총동창회 회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구미시 여성대학은 법률상식, 가정의학 및 일반상식, 건강과 질병 등 교양강좌와 현대인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가요교실, 매력있는 여성의 이미지 만들기, 리더십과 스피치 클리닉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미 여성을 대표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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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걸리 한잔에 회원들의 따뜻한 사랑을 담고 여성대학의 화이팅을 기원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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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조 의원, 정하영 의원, 허복 의장, 이갑선 전 의원(사진 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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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생기고 싹싹해 여성들과 특히 어른들께 인기가 많다고 소문난 구자근 도의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