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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전통장 교육 모습(사진 상주시농업기술센터)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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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전통향토음식 아카데미’ 향토음식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전통·향토음식문화 계승과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것으로 관련 교육은 올해로 5년차이다.
교육은 무료이며,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시민 및 농업인이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18명이며, 25일 현재 30명 정도 신청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교육 참여자 중 미이수 교육생은 선발에서 제외된다고 한다.
교육은 4월 21일부터 5주 동안 주 1회, 회당 3시간씩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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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토전통음식 아카데미 실습 사례(사진 상주시농업기술센터)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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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과정은 소고기 아롱사태 장조림, 감로빈, 더덕 곶감 샐러드, 오이감정 등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활용한 실습 교육으로 구성됐다.
지난해에는 전통음식, 전통장, 전통주 3가지 과정이었고, 올해는 전통음식과 전통장으로 마련된다.
교육신청은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상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미래농업팀(054-537-5434)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이번 전통향토음식 아카데미는 우리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실천형 교육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활용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생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