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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 임대 주택 입주 갈수록 바늘구멍, 대구경북 15개월 대기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7일

 


갈수록 영구임대 주택입주가 어려워지고 있다. 대구 경북의 경우에도 입주를 하려면 1년 이상 대기해야만 한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정희수 의원(한나라당, 경북 영천)이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제출받은‘영구임대주택 대기자 현황(2010.6월 현재)’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0년 6월말 현재 전국의 영구임대주택은 총 126개단지에 세대수 14만78호로 대기자는 6만3341명에 달해 영구임대주택에 입주하기 위해서는 평균 27개월(2년 3개월)의 대기기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인천광역시의 경우 영구임대주택에 입주하기 위해서는 무려 5년 3개월(63개월)이나 대기해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경기도 53개월, 대전충남과 광주전남이 29개월, 전라북도 28개월로 전국 시도별 평균 입주 대기기간인 27개월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의 경우 2010년 6월말 현재 대기자는 1천198명으로 대기기간이 4개월에 불과해 전국에서 가장 짧았으며, 제주도가 6개월로 대기기간이 짧은 편인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대구경북은 영구임대주택이 20개 단지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으며, 대기기간은 15개월(1년 3개월)로 전국 평균 보다 낮았다. 대기자는 20개 단지 1만 8989세대에 3천 60명에 이르고 있다.


 


이와관련, 정희수 의원은“올해 6월 현재 영구임대주택에 입주하기 위해서는 지역에 따라 최대 5년 이상에서 최소 4개월의 대기기간이 필요해 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며, “이는 사업 추진 시 정확한 수요예측이 이뤄지지 못했기 때문으로 영구임대주택의 대기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공급을 확충하는 등 저소득층의 입주기회 확대를 위한 방안을 심도있게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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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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