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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8회 금오초등학교 총동창회 체육대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7일
총동창회장 김낙관
ⓒ 경북문화신문

금오초인들이 풍성한 가을 한자리에 모여 동문간 화합을 다졌다.


17일 금오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제 18회 금오초등학교 총동창회 체육대회에는 김낙관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200여 동문들과 배호룡 교장, 남동수 선주원남동장, 전인철 경북도의원 등이 함께했다.



모교 발전에 기여한 동문들에 대한 표창 수여와 재학생에 대한 장학금 지급 등 기념식과 기수별 줄 달리기, 축구 등 체육대회로 진행된 행사에서 김낙관 총동창 회장은 자랑스런 모교는 오늘의 우리들을 있게 한 산실이라며오늘 행사를 통해 동문 간 서로 화합하고 단결해 모교를 발전시키고 후배들이 어려움이 없도록 살펴보자.”고 말했다.




















»  김낙관 총동창회장


197471일 설립인가를 받은 금오초등학교는 19763213학급으로 개교해 1977년 제1회 졸업생을 배출했다.


바르고(정직), 슬기롭게(지혜), 튼튼하게(건강)’를 교훈으로 199731일 구미교육청지정 방과후 교육활동 시범학교로 지정되었으며 2003년 도서관 전산화를 구축했다.


201034회 졸업생(201)을 배출하였으며 총 졸업생 수는 8343명으로 구미를 비롯한 전국 방방곡곡에서 모교의 명예를 빛내고 있다.



 




















»  남동수 선주원남동장(사진 좌)

 




















»  배호룡 교장(사진 좌)와 김경태 금초장학회 회장




















»  전인철 경북도의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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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주
명륜 교실에서도 명 강연하시더니, 좋은 일 많이 하심. 장하심
10/17 22:50   삭제
낭자
정치인 타잎인데, 왜 안하고 있을까요
10/17 19:02   삭제
미소
김낙관 회장님 미남이시네요. 보도 통해 얼 첨 봅니다
10/17 19:0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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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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