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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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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초인들이 풍성한 가을 한자리에 모여 동문간 화합을 다졌다.
17일 금오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제 18회 금오초등학교 총동창회 체육대회에는 김낙관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200여 동문들과 배호룡 교장, 남동수 선주원남동장, 전인철 경북도의원 등이 함께했다.

모교 발전에 기여한 동문들에 대한 표창 수여와 재학생에 대한 장학금 지급 등 기념식과 기수별 줄 달리기, 축구 등 체육대회로 진행된 행사에서 김낙관 총동창 회장은 “자랑스런 모교는 오늘의 우리들을 있게 한 산실”이라며“오늘 행사를 통해 동문 간 서로 화합하고 단결해 모교를 발전시키고 후배들이 어려움이 없도록 살펴보자.”고 말했다.
1974년 7월 1일 설립인가를 받은 금오초등학교는 1976년 3월 2일 13학급으로 개교해 1977년 제1회 졸업생을 배출했다.
바르고(정직), 슬기롭게(지혜), 튼튼하게(건강)’를 교훈으로 1997년 3월 1일 구미교육청지정 방과후 교육활동 시범학교로 지정되었으며 2003년 도서관 전산화를 구축했다.
2010년 34회 졸업생(201명)을 배출하였으며 총 졸업생 수는 8343명으로 구미를 비롯한 전국 방방곡곡에서 모교의 명예를 빛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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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호룡 교장(사진 좌)와 김경태 금초장학회 회장 |




명륜 교실에서도 명 강연하시더니, 좋은 일 많이 하심. 장하심
10/17 22:50 삭제
정치인 타잎인데, 왜 안하고 있을까요
10/17 19:02 삭제
김낙관 회장님 미남이시네요. 보도 통해 얼 첨 봅니다
10/17 19:00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