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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구미전자공고 제16회 총동창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7일
회장 이용원
ⓒ 경북문화신문

국립 구미전자공고 제16회 총동창회(회장 이용원) 체육대회가 17 모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28회 동기회(회장 정남섭)가 주관한 행사는 개회식과 각 기수별 배구, 축구경기, 동문 및 가족과 함께하는 명랑운동회 및 이벤트로 진행됐다.



이용원 총동창회장은 모교가 시대적 희망에 따라 20103월부터 마이스터고로 전환되어 정부와 세계가 원하는 전문 기술인을 배출하는 사학의 명문고로 다시 태어나게 되었다.”물방울 하나 하나는 여리고 약하지만 그 물방울이 모여서 강과 바다를 이루듯이 전국각지에서 가정과 국가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전 동문의 보이지 않는 힘이 결집되어 훌륭한 동창회를 만들 수 있었다.”고 말했다.


기술인재 육성의 중심 구미 전자공업 고등학교는 19546월 구미 농업고등학교로 개교 하여 1977년 국립고등학교로 전환했다.




















»  체육대회를 주관한 정남섭 28시 동기회장(사진 우)


이 후 1987년 특수목적고등학교로, 2004년에는 개교 50주년을 맞아 교훈비를 건립했으며, 20093월에 교육과학기술부는 기술 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한 마이스터고 9개 학교 중 구미전자공고를 한국형 마이스터고로 지정했다.


마이스터고의 지정으로 2010학년도 3월 마이스터 입학생부터는 총 14학급으로 학급당 20명씩 총 280명을 소질, 적성검사, 중학교추천, 자격증, 입상경력 등 성장 가능성과 전국단위 특차모집을 통해 선발했다.



선발된 학생은 전원 최신식 신축 기숙사에서 생활하게 되며, 수업료, 입학금 등은 전액 면제 된다.


1학년에는 전자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공통과목으로 적성을 발견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2학년부터는 전자회로설계(4학급), 임베디드(3학급), 전자제어계측(3학급), 자동화시스템(4학급) 4개 과목 중 적성과 소실에 따라 선택한 전공을 배우게 된다.


 


















» 전자 공고 출신으로 모교에서 교직에 재직한 박수봉 전 경북도 교육의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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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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