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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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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아포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용국)가 7일 송천리 고속도로 통로박스 일원에서 벽화 물청소 및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벽면에 물청소를 진행해 오염을 제거하고 벽화의 색감을 되살리는 한편, 통로박스 주변 일원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도 병행했다. 특히, 통행이 많은 구간임을 고려해 안전에 유의하며 작업을 진행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박용국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사업으로 만든 공간을 주민 스스로 가꾸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아포읍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천리 통로박스 벽화는 2024년도 아포읍 주민자치사업으로 조성된 이후, 마을 경관 개선과 밝은 분위기 조성에 기여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