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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환경미화원과 인동로데오거리 청소로 현장 소통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09일
“노후된 인동시장 재개발, 임기 내 반드시 추진”
↑↑ 감장호 예비후보 캠프 제공
ⓒ 경북문화신문
↑↑ 김장호 예비후보 SNS 캡쳐
ⓒ 경북문화신문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출마 이틀째인 8일 오전 6시경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인동로데오거리 일대를 청소하며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 김장호 예비후보 SNS 캡쳐
ⓒ 경북문화신문
이날 청소에는 김창혁 도의원, 소진혁 시의원, 김근한 시의원도 함께했다.

청소를 마친 뒤에는 김요한 로데오 번영회장을 비롯한 번영회원 및 지역 시민들과 아침 식사를 함께하며 인동시장 재개발 의지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노후화된 인동시장의 재개발을 임기 내에 반드시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며“상인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행정은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인동시장(황상동 307-42번지 일원에 위치)은 개설된 지 약 40년이 지나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해 있고, 정비기반시설이 열악해 주거환경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김 예비후보는 “인동시장 재개발은 노후 주거환경 정비, 기반시설 확충, 주거 안전성 향상, 지역 이미지 개선 등 다양한 공익적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사업으로, 정책적 필요성도 분명히 인정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공단 지역 근로자들의 지역 상권 내 소비 촉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행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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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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