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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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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섭 구미시의원이 10일 6.3 지방선거 구미시 다선거구(도량동)에 시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김 예비후보는 “그동안 지역 곳곳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여전히 산재한 생활 불편과 지역 발전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다 책임 있는 역할이 필요해 출마를 재선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지역사회가 직면한 위기로 인구 감소, 지역 경제 침체, 생활 인프라 부족 등을 꼽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계획이 아닌 실질적인 ‘실천력’을 갖춘 일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