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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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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직지사복지재단 구미지부(자비나눔은행)가 10월16일(토)부터 연탄배달이 힘든 곳을 시작으로 11월 5일까지 100여가구에 연탄 30,000장과 난방유 11드럼을 지원한다.
첫날 지부장 법성스님을 비롯해 해운사 법성 주지스님, 원각사 대혜 주지스님, 대둔사 진오 주지스님 및 불교단체 봉사자가 직접 나눔에 참석한 가운데 법성스님은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냈으면 한다.”고 격려했다.

또 자비실천공덕회, 포교사회, 운전불자회, 거사림회, 불교산악회도 이번 행사에 동참했다.
직지사복지재단 구미지부(자비나눔은행)는 2009년부터 쌀나눔, 연탄나눔, 난방유나눔, 생일나눔사업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