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한나라당 김천시 당원협의회는 16일 조각공원에서 한나라당 김천시 당원협의회의 ‘단비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에는 이철우 국회의원, 박보생 시장, 오연택 시의회의장, 배수향․ 나기보 도의원, 최태자 김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장 및 당원협의 회원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단비봉사단은 지난 9월 27일 김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최태자)와 MOU(양해각서) 체결식을 갖고 자발적으로 봉사자 신청을 한 김천시 당원협의회원 200여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김천시 전역에서 정기적으로 농촌일손돕기, 환경정비 등 시 전역에서 각종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편 발대식 후 봉사단은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따뜻한 김천, 더불어 함께 사는 김천건설’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고 직지천 일대 자연보호 활동 및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