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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일 오픈한 휴식과 힐링의 쉼터(사진 상주박물관)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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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은 기존 매점 시설을 리모델링해 무인 카페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방문객이 편안한 휴식과 힐링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야외 테이블과 색색의 차양막으로 꾸며진 야외 공간과 무인 카페로 구성됐다.
방문객들이 박물관 전정과 주변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에서 휴식과 차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연출한 것.
박물관 관람과 함께 휴식과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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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대면 결재로 커피와 다양한 차를 즐길 수 있는 무인 카페(사진 상주박물관)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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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내부에는 최신 캡슐커피 자판기와 에이드, 차(Tea) 등 다양한 음료를 비대면 결제 시스템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커피 한 잔은 2,500원이다.
윤호필 박물관장은 “이번 방문객 쉼터 조성과 무인 카페 운영은 박물관이 전시 관람을 넘어 머물고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방문객 중심의 편의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