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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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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4공단 소재 아사히글라스는 13일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원장 이기남)과 헌혈 약정식을 맺고,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가졌다.
약정식 및 헌혈 행사에는 아사히글라스 계열사인 아사히 초자화인테크노 한국(사장 이노우에 시게쿠니), 아사히 피디글라스한국(사장 하시모토 나오키), 한욱테크노글라스 한국(사장 하시모토 나오키)등 3개 회사에 걸쳐 약 200여명의 종업원이 헌혈에 참여했다.

이노우에 사장은 "아사히글라스 구미 3개 계열사는 지역과의 공생을 위해 향후 지속적으로 헌혈에 참여하고 부족한 혈액 수급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일본에 본사를 두고 있는 아사히글라스는 구미지역 최대의 외국투자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