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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 신청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22일
오는 7월 최종 지정
↑↑ 구미 국가5산단(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2일 정부의 ‘제3기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공모 신청서를 제출하며 방위산업 중심지로의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3월 공모를 시작해 이날 접수를 마감했으며, 향후 두 달간의 심사를 거쳐 오는 7월 최종 단지를 지정할 계획이다. 구미시는 이번 공모에서 비수도권 산업 거점으로서의 최적 입지와 완성형 방산 생태계를 강점으로 내세웠다.

정부가 이번 선정 기준으로 균형발전, 산업 생태계 확장, 공급망 자립을 제시한 가운데, 구미시는 정부의 지역발전 전략인 ‘5극 3특’ 체제를 뒷받침할 최적지로 꼽힌다. 국가5산단 2단계 용지(168만 평) 등 즉시 공급 가능한 대규모 산업부지를 확보하고 있어 대규모 기업 유치와 클러스터 확장에 있어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특히 한화시스템과 LIG넥스원을 필두로 190여 개 방산 중소기업이 밀집해 있으며, 반도체·통신 기업과의 융합을 통해 첨단 유도무기 및 레이다·센서 기술의 핵심 공급망을 형성하고 있다. 

전력자립도 220%에 달하는 경북의 에너지 기반과 낙동강 수계의 풍부한 공업용수는 대규모 생산시설 가동의 핵심 강점이다. 아울러 국립금오공대를 중심으로 한 방산 전문 인력 양성과 향후 5년간 추진될 방산 AI 인재 700명 양성 계획은 산업 현장의 인력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다.

구미시가 2023년 지정된 방산혁신클러스터에 이어 이번 소부장 특화단지까지 유치할 경우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컨트롤 타워로서 국가 공급망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 관계자는 “최종 지정이 발표되는 7월까지 구미가 최적지임을 입증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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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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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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