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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이 ‘제43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종합준우승을 차지했다.(사진 상주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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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 여자 사이클팀이 전남 나주시 일원에서 열린 ‘제43회 대통령기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종합준우승과 함께 최우수지도자상을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대한사이클연맹과 전라남도사이클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열렸다.
상주시청 사이클팀은 메디슨 1위(장수지, 김민정), 단체추발 경기 2위, 10km옴니엄 2.(템포레이스) 2위(오채원), 1km 독주경기 2위(김민정), 1Lap (S/S) 2위(박예빈), 4km개인추발 2위(김민정), 경륜 2위(이다은) 등의 뛰어난 성적을 거뒀고, 이형주 코치는 최우수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곽재준 새마을체육과장은 선수들에게 축하를 전하고 “향후 대회에서도 부상 없이 기량을 충분히 발휘해 안정적인 경기력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