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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전국 중학생 실용음악 경연대회 대상 성명여중 김주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청소년의 음악적 재능을 육성하고 미래 음악 산업을 이끌어 나갈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김천시소년문화존의 일환으로 <전국중학생 실용음악 경연대회>를 김천시청소년지원센터와 김천예술고등학교가 주관한 가운데 16일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경연대회에는 예선을 거친 한일여자중학교 Exist 등 노래부문 8팀, 기악부문 7팀등 총15팀이 본선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쳤다.



영예의 대상은 “예감좋은날”을 부른 대구 성명여자중학교 김지언 학생에게 돌아갔다. 또 금상은 대구경일중학교 김주영, 서산중학교 조성훈, 은상은 한일여자중학교 이그지스트, 구미인동중학교 오진섭, 동상은 한일여자중학교 배영진, 대구경명여자중학교 전윤정, 김천석천중학교 이병준, 부산연산중학교 강지훈, 장려상은 대구덕화중학교 류예슬, 천안성정중학교 P.O.M, 부산연산중학교 신규섭, 대구본리중학교 이세룡 학생이 수상했다.


인기상에는 대회 중 노래를 함께 부르며 관중의 많은 호응을 얻은 참가자 중 가장 나이가 어린 김천 성의중학교 1학년 김남현 학생과 천안 성정중학교 P.O.M 2팀이 김천예술고등학교장상을 수상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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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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