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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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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청소년의 음악적 재능을 육성하고 미래 음악 산업을 이끌어 나갈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김천시청소년문화존의 일환으로 <전국중학생 실용음악 경연대회>를 김천시청소년지원센터와 김천예술고등학교가 주관한 가운데 16일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경연대회에는 예선을 거친 한일여자중학교 Exist 등 노래부문 8팀, 기악부문 7팀등 총15팀이 본선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쳤다.

영예의 대상은 “예감좋은날”을 부른 대구 성명여자중학교 김지언 학생에게 돌아갔다. 또 금상은 대구경일중학교 김주영, 서산중학교 조성훈, 은상은 한일여자중학교 이그지스트, 구미인동중학교 오진섭, 동상은 한일여자중학교 배영진, 대구경명여자중학교 전윤정, 김천석천중학교 이병준, 부산연산중학교 강지훈, 장려상은 대구덕화중학교 류예슬, 천안성정중학교 P.O.M, 부산연산중학교 신규섭, 대구본리중학교 이세룡 학생이 수상했다.
또 인기상에는 대회 중 노래를 함께 부르며 관중의 많은 호응을 얻은 참가자 중 가장 나이가 어린 김천 성의중학교 1학년 김남현 학생과 천안 성정중학교 P.O.M 2팀이 김천예술고등학교장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