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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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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장천면(면장 서상문)은 18일 상장1리 채종포재배단지에 식재한 일품벼 6천600㎡중 4,300㎡의 벼를 우선 수확했다.
농촌지도자회는 지난 2009년부터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에 힘입어 신품종ㆍ우량폼종을 농가에 보급하기 위해 이곳에 일품벼를 재배해 왔다.
이날 작업 현장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박만동 파출소장, 안인호 산동농업협동조합장, 장택현 농촌지도자회장 등 장천면 기관단체장 40여명이 참석하여 농민을 격려했다.
서상문 면장은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재 다른지역과 차별화된 방법으로 경쟁력을 키워 농가소득이 증가할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