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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불교초전지, 한옥 스몰웨딩 운영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05일
100명 규모 예비부부 모집 시작
하루 1식 진행
↑↑ 신라불교초전지 전경
ⓒ 경북문화신문
정형화된 예식 문화에서 벗어나 예비부부만의 개성과 실속을 함께 챙기는 스몰웨딩이 새로운 결혼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신라불교초전지는 한옥의 고전미와 현대적 감성을 결합한 소규모 결혼식을 원하는 예비부부를 모집한다.

이번 한옥스몰웨딩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전통 한옥이 어우러진 신라불교초전지 경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전통혼례 방식에 국한되지 않고, 한옥이 가진 특유의 고풍스러운 분위기 속에 예비부부의 취향을 담은 현대적인 감성의 웨딩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신라불교초전지 한옥스몰웨딩은 하루에 오직 1개의 예식만 진행되므로 시간에 쫓기지 않고 가족, 친지 등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예식을 진행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다만, 소규모·친환경 결혼식이라는 취지에 맞게 하객 규모는 100명 이내로 제한된다.

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인생의 뜻깊은 출발을 기념하고자 하는 예비부부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한옥의 고전미와 현대적 스타일이 조화를 이루는 차별화된 결혼식을 준비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 방법 및 문의 : 054-480-2142)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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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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