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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직업계고 AI기반 취업 솔루션 특강 ‘인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6월 15일
I 기술과 전문가 컨설팅 융합 프로그램 호응
원스톱 취업 특화 프로그램...경쟁력 제고
↑↑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진행 모습(사진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본격 취업 시즌을 앞둔 직업계고 학생들을 위해 최첨단 AI 기술과 학생 개인의 경험 스토리를 결합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미대는 지난 5월 구미정보고와 의성유니텍고 3학년 학생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데 이어. 이달 10일에는 경북생활과학고 3학년 104명 학생을 대상으로 ‘AI 기반 취업 솔루션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단순히 강의를 듣는 수동적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자기 이해부터 AI 협업 자소서 작성, 실전 롤플레잉 모의 면접까지 진행된 ‘원스톱 취업 특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최근 기업들의 면접 비중 강화 추세에 발맞춰 ▲지능형 AI를 활용한 효율적 초안 작성 ▲‘STAR 기법’을 통한 고교 3개년의 경험 중심 정밀 재배치 ▲취업 전문 컨설턴트의 1:1 밀착 첨삭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자기소개서 작성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문장 구성 능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익혔다. 특히 AI가 자소서의 기본 틀과 초안을 제시하면, 학생들은 동아리 활동, 학업성과, 자격증 취득, 아르바이트 경험 등 자신만의 실제 경험과 진정성을 담아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취업 전문 컨설턴트의 밀착 코칭을 통해 가독성 개선은 물론 예상 면접 질문과 답변 전략까지 점검받으며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강화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경북생활과학고 한 학생은 “내 경험을 쉽게 풀어나갈 수 있었다”며 “자기소개서를 바라보는 시각이 넓어졌고, 친구들과 함께 면접 연습을 하며 모두가 함께 성공 취업하자는 연대감도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준혁 구미대 인재개발처장은 “일회성 프로그램에 만족하지 않고, 학생들이 실제 취업현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오는 7월 15일 경북생활과학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2차 실전 면접 정복 프로그램’을 운영해 완성도 높은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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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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