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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독도탐방’...올해 11회, 590명 탐방 추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6월 16일
내국인 및 국내체류 외국인 대상
2박 3일, 참가비 무료...독도재단에 문의
↑↑ 독도 전경(자료사진)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가 우리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국내외 홍보 강화를 위해 독도탐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독도수호원정대 탐방을 시작으로 올해 독도수호원정대와 국내체류 외국인을 대상으로 총 11회, 590여 명 규모의 독도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것.

독도탐방은 ‘독도수호 원정대’와 ‘국내체류 외국인 독도탐방’으로 나눠 독도박물관 및 울릉도 주요 역사·문화 현장 견학, 독도 관련 역사 강연, 울릉도 독도의 자연환경 답사 등 현장 중심의 체험활동 위주로 진행되고 있다.

‘독도수호 원정대’는 독도 관련 민간단체, 청소년 및 대학생 등 내국인을 대상으로 2009년부터 2025년까지 17년간 4,767여 명이 탐방에 참여했다.

‘국내체류 외국인 독도탐방’은 2017년부터 2025년까지 9년간 3,520여 명의 원어민교사, 외국인 유학생 및 관계자들이 울릉도와 독도를 다녀갔다. 올해는 독도수호 원정대 5회 210명, 국내체류 외국인 독도탐방 6회 380명으로 총 11회 590여 명 참여를 계획하고 있다.

독도탐방은 독도 관련 민간단체, 국제교류처, 교육청 등의 신청을 받아 참가자를 선정하고 독도의 역사·지리·국제법적 의미에 대한 사전 교육을 거쳐 현장 답사를 하는 것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도산하 출연기관 독도재단으로 문의(054-726-2504)하면 된다.

2박 3일간 울릉도와 독도를 직접 방문해 현장 중심 체험교육을 받고 현지에서 전문가 해설과 함께 ▲독도 자연환경 및 생태 이해 ▲독도 역사·국제법 교육 ▲독도 홍보 콘텐츠 제작 및 SNS 확산 활동 등을 통해 ‘보고·듣고·알리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된다.

특히 외국인 참가자들은 글로벌 시각에서 독도를 이해하고 국제사회에 독도를 알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탐방 이후에도 참가자들이 학교·지역사회·온라인 등에서 독도 홍보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문성준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독도탐방은 전 세계에 독도를 올바르게 알리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라며, “체험하고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독도의 가치와 중요성이 자연스럽게 국내외에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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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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